• 진웅실장

부산여행코스 강력추천 TOP 6

날씨가 포근한 겨울, 겨울이란 계절을 잊을 정도로 춥지 않고 있어요.

요즘 겨울다운 풍경을 보려면 강원도 산간 지방이라도 가야만 하는 것 같은데요.

우리 가족이 다녀온 지난겨울여행지 중에 부산을 1박 3일로 다녀온

부산의 명소 부산 가볼만한곳을 영상으로 소개해봅니다.

제가 소개하는 곳은 부산하면 떠오를 정도로 관광명소입니다.


사스나 메르스만큼 무서운 중국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하기에 부담스러울 정도인데요.

그래도 움츠러들 수만은 없겠지요?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은 자제하고 위생에 철저하시면 될 것 같아요.

더 이상 확산하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국내 겨울여행지 추천 부산편 6곳

1. 부산 해운대

2. 부산 광안리

3. 부산 다대포

4. 부산 감천문화마을

5. 부산 태종대유원지

6. 부산 오륙도 스카이워크


1. 해운대 해수욕장

우리 가족은 새벽 3시에 출발해서 아침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해운대와 광안리를 정하고 쉬지 않고 아들의 운전 솜씨를 발휘해서 도착했습니다. 해운대는 익히 일출 명소로 알고 있듯이 하룻밤 묵고 나서 이른 아침에 해운대 바닷가에서 중국 여행객들과 태국에서 온 관광객들을 만나 재미있는 사진도 찍고 어설픈 영어로 소통을 나누었습니다.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아침 햇살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든 풍경은 새날 아침에 받은 특별한 선물이었습니다. 철썩이며 삼킬 듯 부서지는 파도 소리는 차가운 날씨에 머릿속을 명징하게 맑게 해줍니다. 백사장을 훑고 지나가는 바닷물에 황금빛 윤슬처럼 금빛 모래가 되어 황홀할 정도로 아침을 선사합니다.


어느 쪽을 바라보냐에 따라 금빛 파도가 하얀 파도가 포말을 일으키며 감성을 자극합니다. 겨울바다는 겨울 낭만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해운대 뜨거운 여름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서 번잡스럽지만 겨울은 오롯이 바다와 나만의 시간입니다. 낮에 보는 바다, 아침에 보는 바다, 밤에 보는 바다 중에 가장 조용한 시간이 바로 이른 아침 시가 같아요. 해돋이 일출, 아침 태양을 품으며 마주하는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게 행복함이 충만해지고 속세의 시름을 덜 수 있습니다.



2. 광안리 해수욕장

부사의 일출 명소라서 일부러 찾았던 곳, 광안리는 부산을 대표하는 해수욕장 중 한 곳이죠. 아들 둘과 달려가서 처음 도착했던 곳인데요.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한 해돋이 또한 정말 설레어서 달려간 긴 시간이 아깝지 않았을 정도였습니다.

이날 기온은 체감온도 영하 20도에 가까운 날씨였지요. 바람도 거세게 불어서 아침 태양을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추웠던지, 추위를 달래는 가운데 해돋이가 시작되고 황금 백사장을 거닐던 갈매기들의 발이 걱정스러울 정도였답니다.


이날 이 매서운 추위에도 물속에서 운동을 하는 분을 보고 기인이라 생각했습니다. 강추위에 옷을 몇 겹을 껴입어도 덜덜 떨릴 정도로 추웠는데 어떻게 차가운 겨울바다에서 수영을 할 수 있는지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엄마는 광안리에서 해돋이를 보고 아들 둘은 이기대공원으로 향했다죠.

서로 일출을 맞이하고 돌아와 광안리 인근의 바닷가에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3. 다대포 해수욕장

다대포는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부산 일몰 명소입니다. 동해안 자전거 여행 일주 때 을숙도를 지나 얼마 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자전거 여행으로 3번 정도 갔던 것 같아요. 특히 호미가 알고 있는 김영원 작가님의 작품을 백사장 한가운데서 만날 수 있어 더없이 반가웠지요.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바닷가에 얼음이 얼어 있고 눈도 쌓여 있었어요. 우연히 보게 된 어르신이 바닷가에 떠밀려 온 김을 주워 말려드신다고 했지요. 또 대구에서 여행 왔다는 여행객들과 만나 사진 열출샷을 찍으면서 즐거웠던 추억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입니다.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린 세월에 지금도 다대포의 겨울 풍경은 어떨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4. 감천문화마을 도시재생의 성공 사례

부산 가볼만한곳인 감천마을, 산자락 언덕에 빼곡하게 들어선 판자촌 자리에 레고블럭처럼 들어서 예쁜 마을. 동화 속 그림처럼 아기자기한 동네


낙후된 달동네에서 한국 대표 관광 명소로 발돋움하면서 방문객이 300만 명을 넘으며 관광 도시로 급부상할 정도이데요. 감천문화마을이 사진 찍기 좋은 SNS 핫플레이스로 입소문을 타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 선정되었고, 2019년 관광객이 308만명으로 60% 이상이 외국인 방문객이라고 합니다. 특히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권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을 정도입니다.


마을의 유명 촬영지나 예술작품 등이 이들 국가의 인기 드라마나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등에 소개되면서 방문객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답니다. 감천문화마을은 내국인보다 외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글로벌 관광명소입니다. 알록달록 셔터 누르는 곳마다 예술이 되고 인생샷이 되는 부산의 핫플레이스,


전국적으로 이러한 낙후된 달동네를 부산 감천문화마을의 성공사례를 모티브로 도시재생을 하는 곳도 많습니다. 이미 곳곳에 벽화마을들이 입소문을 타고 관광 명소가 된 곳도 많습니다.


5. 부산 태종대


부산 태종대는 유람선을 이용해서 바닷길을 달려볼 수 있고 서해의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날씨가 맑으면 멀리 일본 땅 쓰시마섬이 보일 정도로 가까운 곳


부산 영도의 고도 200m 이하의 구릉지역으로,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으로 된 해식절벽이 절경이 곳입니다. 푸른 바다가 발아래 일렁이고 하얀 이를 들어낸 파도가 철썩입니다. 오륙도가 가깝게 보이고, 60여 년의 역사의 영도등대가 동해를 지키며 서있고, 신선대바위 ·망부석이 있으며 전망대에는 모자상이 있습니다. 풀장인 ‘곤포의 집’을 비롯한 바다낚시터 등이 있습니다. 순환관광로가 있어 다누비 순환버스나 도보로 섬의 명소들을 들러볼 수 있습니다.



6. 오륙도 스카이워크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본 석양 낙조 풍경이 아름다웠던 추억, 친구가 해설사로 있어서 일부러 찾아간 곳, 마침 해 질 녘이라 겨울 낙조가 펼쳐지며 서해를 붉게 물들이던 장관을 감상할 수 있었지요. 오륙도는 바닷물이 들어왔을 때와 바닷물이 나갔을 때 보이는 섬의 개수로 불린 이름이라는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특히 해맞이공원에 설치한 스카이워크에서 낭떠러지 발아래 펼쳐진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하고 아찔한 경험도 해보세요. 왼쪽으로 해운대가 보이고 오른쪽으로 태종대가 멀지 않습니다.


국내 겨울여행지 추천-부산 best 6, 어떤가요? 부산에 다녀오신 분이라면 익히 다녀왔을 가볼만한곳입니다. 가족여행지로, 데이트코스로, 드라이브코스로,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부산 1박2일 여행코스로, 부산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대표 관광지입니다. 국내 겨울여행지 가볼만한곳으로 부산편 6곳이었습니다.


국내 겨울 여행지 추천 부산 가볼만한곳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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