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웅실장

밤업소 상무 "고영태, 부산 '톱 호빠'였다"

송충이는 솔잎 먹고 살아야 한다. 그게 무슨 출세인가"

호스트바 시절의 고영태(맨 왼쪽)인 것으로 알려진 사진

[투데이코리아=이주용 기자] '의인'은 커녕 국정농단 주범인 점이 폭로된 고영태가 서울은 물론 부산에서도 세 손가락 안에 드는 '톱 호빠'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20여년 간 밤업소 생활을 하다 모 업소 상무로 있다는 A씨는 최근 한 매체 인터뷰에서 "고영태는 2000년대 초반 잘 나갔다. 강남과 부산을 오가며 했다. 예나 지금이나 잘 나가는 '호빠'는 세 손가락 안"이라고 밝혔다.

'호빠'는 여성을 상대로 접대하는 남성접대부를 일컫는 비속어다. '호스트바'의 준말이기도 하다.

A씨는 고영태를 직접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물론이다. 집안식구가 일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이유로 마주친 적이 있다"며 고영태와 직접 연관된 일화도 있다고 밝혔다.

A씨는 '호빠의 난'이라는 멸칭으로 불리는 고영태 게이트에 일침을 놨다. "'공사쳐서' 명품가방 가게 등을 차렸다면 박수칠 일이다. 그런데 이게 뭔가.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한다. 그게 무슨 출세인가"라고 비판했다.

"선무당(최순실)과 나라 말아먹고 있는데 밤업계에서 일하던 놈이 출세했다고 부러워할 일인가. 밤업소 일한다고 생각 없는 게 아니다. 나라 걱정도 한다.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야 물장사도 될 게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해당 인터뷰가 인터넷상에 확산되면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호빠 남창들이 나라 말아먹었다" "발정난 순실이가 오늘의 이런 사태를 만들었다" "(고영태가) 최근 접대한 고객명부 공개해라. 몇몇은 TV 나와 헛소리해대는 X들일 것" 등 규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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